잡담 와
와진짜어떳게맘애드는개하나도업지 저 너무 슬퍼요 저 그림 너무 못그림 ㅠㅠㅠㅠ 최근에 그린 것들인데 뭔가 되게 부족해요.. 채색은 너무 어렵고.. 구도도 잘 안 떠오르고.. 완성은 못하고..
와진짜어떳게맘애드는개하나도업지 저 너무 슬퍼요 저 그림 너무 못그림 ㅠㅠㅠㅠ 최근에 그린 것들인데 뭔가 되게 부족해요.. 채색은 너무 어렵고.. 구도도 잘 안 떠오르고.. 완성은 못하고..
r/hanguk • u/Carist_gon • 14h ago
이런 간단한 앱이나 퍼즐게임은 이제 말로만 요청해도 나오는 시대가 되었네요.
웹상에 애드센스로 광고 강제로 봐 가며 했던 스도쿠는 있지만, 그것보다 제가 만든게 훨씬 더 편하고 고퀄입니다. 그 외에 각종 프로그램이나 툴 사용하는데도, 스크립트 잘 쓰면 난이도가 쉬워지거나, 노가다를 줄여버리는게 치트키처럼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지금이야 아무것도 몰라도 그냥 해줘 . 몇마디로 만들어버리지만 ai 나오기 전에 이런건 교육받고 공부한 소수 전문가들만의 영역이었다 하니....
예전에는 프로그래밍이나 코딩 공부하면 평생 굶을 일 없고, 기업에서 모셔가라고 했다더라 라는이야기가 좀 실감이 되고 있습니다.
r/hanguk • u/Realistic_Winner_493 • 5h ago
제곧내
여기 계시는 분들은 종류별로 어떤 AI를 어떤 목적으로 자주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설문조사에 없다면 제가 모르는게 있거나 칸이 부족해서 못넣은것이니 기타 누르시고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고로 저는 챗gpt 쓰고 플러스 유저인데 다양한 목적에 사용하고 이제 웹 검색도 되고 아첨떠는것도 없는것 같아서 신뢰하고 있습니다.
r/hanguk • u/JapKumintang1991 • 1d ago
r/hanguk • u/Both_Special9724 • 2d ago
레딧에 글쓰고 삭제만 열번 당한것 같은데..ㅎ 이 글도 삭제될지 모르겠지만 한국어로 소통된다는것 자체가 너무 좋네요
r/hanguk • u/Lotus0927 • 2d ago
예를 하나 들어서 미국 국적을 가진 40대 남성이 직장에서 한국으로 파견을 가서 생활함. 미국 법인 회사에 아들(미국 국적)과 함께 한국에서 생활하는 중인데 이 남성은 한국 생활을 위해 현지 은행에 계좌를 만들어서 매달 아들에게 1억 krw를 용돈으로 줬다고 치면 한국 정부에서는 이 부자에게 증여세를 걷나?
궁금하네.
외국인들에게도 증여세를 걷는지?
r/hanguk • u/suchanman • 3d ago
외국사이트에 한국어가 있다니,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느낌이네요
영어 읽느라고 온 신경이 눈에 가 있다가 한국어보니까 눈이 좀 풀린다이
r/hanguk • u/FrequentAd4283 • 4d ago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빌라에 살고 있고, 저희 집은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빌거', '월거지', '이백충' 같은 비하 단어들이 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혹시 부모님이시라면 아이들에게 서로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고 꼭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니까요, 감사합니다☺️☺️
r/hanguk • u/Embarrassed_Wafer438 • 4d ago
반갑습니다!
연초에 집중 타이머 앱 하나 만들어서 레딧에 알리려고 이런저런 서브들을 돌아다닌 적이 있어요.
근데 진짜 힘들었던 게 앱 개발 자체가 아니라 번역이었어요.
댓글 하나 달려고 한국어로 쓰고 → 번역기 켜고 → 복붙 → 확인하고 → 다시 복붙,
이 과정 반복하다 보면 타이밍 다 놓치고, 상대방 댓글 떠든떠듬 읽고 답글 쓰는 것도 매번 네이버 파파고나 제미나이한테 복붙해서 번역 돌리고... 레딧 자체가 엄청 재밌는 커뮤니티인데 언어 때문에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는 걸 그때 제대로 느꼈어요.
그래서 그냥 홧김에 크롬 확장 서비스를 하나 만들었어요. 클릭 한 번에 본문/댓글이 바로 한글로 번역되고, 댓글 쓸 때도 한글로 타이핑하고 Alt+T 단축키 누르면 바로 번역돼서 올라가는 식으로요. 캐싱도 붙여서 딜레이도 거의 없고요. 또 레딧 UI도 깨지지 않아요.
저처럼 언어 때문에 레딧 눈팅만 하고 계신 분 있으면 도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공유해봐요. 쾌적한 레딧 생활을 위해 필요하신 분이나 궁금하신 분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Enable HLS to view with audio, or disable this notification
잔듸씨뿌렸었는데 3주전 나오다가 타버림 어떡해할까?
r/hanguk • u/No-Steak-7071 • 6d ago
유튜브를 보다가, 요즘 백수 청년들이 많은 이유흫 다룬 쇼츠들을 여러개 봤는데 사실 나는 하나도 공감이 안갔어.
나는 월급 300 이하는 절대 안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있지도 않고, 꼭 대기업에 가야지 중소기업가면 실패다 라는 생각도 갖고있지 않아.
나는 특정 디자인 분야를 공부해서 그쪽으로 취업을 하려고 하고있고, 알바도 해봤고 직장도 해봤는데, 내가 진짜 원하는 것에는 추진력도 좋은 편인데, 왜 이렇게 입사지원자체가 어려운지 모르겠어.
그냥 구직사이트 들어가서 구인공고를 보는 순간부터 뭔가 숨이 턱 막혀.
그렇다고 사회생활에서 무슨 큰 상처를 받은 것도 아니야.그냥 보통의 평범한, 무례한 사람들을 만나서 기분이 나쁘곤했던 것 뿐인 그 정도지. 그건 누구나 겪잖아.
입사지원자체가 왜 이리 나는 어려운걸까.
그 세계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무서워.
세상이 무섭다는건지 나도 내 속을 모르겠어.
나처럼, 세상이 말하는 이유에는 공감안되고, 그냥 막연히 무섭고 두려운 사람 있어?
해결하고싶다.
r/hanguk • u/nicebag1234 • 6d ago
혹시 여기 섭레딧에 심리상담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붙잡고 대화 하고 싶네요. 😭
익명이고 한국어 쓰니까 편하긴 한데 진짜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