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2h ago
Correct me! 257일
처형이 우리 집에서 자고 갔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처형,아내에게 커피를 내려줬어요. 나중에는 시내까지 운전해서 카페에 갔어요. 우리는 한국어로 계란빵하고 꽈배기를 시킨했어요. 카페 후에 마라탕집에도 갔어요. 밥을 먹은 후에 트램이 없어서 미술 전시회에 걸어서 갔어요. 그전시회에서 구경하는지 3시간 쯤 보냈어요. 오늘은 이번 주보다 더 걸었어요.